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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후기] 따봉~~유니베스트(2017년 1월 미국캠프, 2014년 1월 미국캠프참가자 오채현학생 어머님 후기)
어릴때부터 미주쪽으로 여행만 데리고 다녔었는데  혼자만의 공부겸여행으로 지인의 추천인 유니베스트를 통해서  4학년때 처음 캠프를 보냈었습니다.  그때는 시차적응에 처음 가족과 긴시간을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일주일을 고생하더니 올때쯤 되어서 아쉬워하더군요.  저희딸은 원래가 자기 주도적인 생각과 행동이 강해서  시킨다고 하는아이가 아닌지라...  다음해에 또 보내고 싶었던 엄마의생각과는 달리 거부를 하여 걱정이였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올해 본인이 다시 가보고 싶다고 결정을 내렸고  저희는 믿고 보내는 유니베스트를 다시 선택했고  채현이가 혼자서 미국갈 모든것들을 스스로 준비하는 모습에  너무도 부모로서 기특했답니다.  이번엔 아이비리그투어로 결정했고 더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고 배우길 바랬답니다. 역시나 보내고 걱정하나 안될 정도로  저희에게 소식과 사진들을 보내주셔서 옆에 같이 있었던것처럼 편안했고  심지어 이런 기회를 누리는 딸아이에게 부러움까지 생겼답니다. 특히나 문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채현이가 한국와서 "너무너무 좋으신분"이라고~  계속 얘기하며 찾아뵙겠다고까지 하네요. 뉴욕에서 많은걸 보고 느꼈는지... 생각도 많이 커진것 같아서 저희는 200%만족입니다. 내년에도 또 가고싶다고~ 심지어 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다고까지  꿈을 크게 갖아줘서 너무 예쁘네요.ㅎ 중학교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저를 비롯해서 한국엄마들은 잘 아실껍니다. 중요한 시기에 좋은 분들과 우리딸아이가 함께 할수있던것에 감사드립니다.
2017.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