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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뉴질랜드캠프후기] 이민지 (2015년 7월 뉴질랜드 캠프 참가자)
지금까지 항상 미국만 갔었는데.. 다른나라의 문화도 경험하고 시어 이번엔 뉴질랜드로 왔다. 캐나다,싱가폴,호주 등 많은 나라중에 뉴질랜드를 택한 이유는 뉴질랜드의 문화와 자연이 궁금해서 이고 또한 같이 미국을 간 친구 중 뉴질랜드를 추천해준 친구가 있어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었다. 뉴질랜드에 처음 호스트를 만났을 때 영어발음이 살짝 영국식 발음이어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잘 알려주시는 호스트와 미국에는 없던 코디선생님까지 계셔서  적응이 빨리 된 것 같다.  토요일마다 간 투어에서는 루지도 타고 양쇼도 보고 화산도 보며  뉴질랜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한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다. 호스트에게는 한국음식도 같이 만들며 더 많은 추억을 쌓았다. 호스트 집에 키우는 애기양에게 분유도 주며,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아 기쁘다. 학교에서는 마우리어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영어도 배우고,  나의 자랑거리를 만든 것 같아 좋다. 짧고 기나긴 4주동안 우리를 아무일 없이 돌봐주신 호스트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우리를 도와주신 인솔교사와 코디쌤께 감사드린다. 1달에 방학을 뉴질랜드에서 보내서 좋았고, 또 오고 싶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에서 행복한 추억 만들게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
2015.08.31